2명이서 발전기 돌리는 속도 살짝 너프먹고

스킬체크 대성공 2퍼에서 1퍼로 바뀐건 어렴풋이 기억 남.


근데 게임이 2016년에 출시됐고

충분히 게임도 유저도 둘 다 심하게 고여가는건 맞음.



컨텐츠 부재, 탈출 수단이 오로지 발전기 등등을 이유로 왠만한 유저들은

맵 구조나 발전기 위치, 이런저런 왠만한 상황들을 다 외운것 같음.





데발진이 발전기 80초는 절대 건드릴 생각은 없다고 발언했는데

안타깝게도 지금 데바데는 발전기 속도가 빠른쪽에 가까운거 같다.




킬러가 열심히 재밌게 노력해도

킬러가 밟고있는 바닥이 유리 or 살얼음 바닥임.




마치 급소만 계속 공격당하는것처럼.




옛날겜 포트리스인가 거기서

맷집 파괴력 그런거 상관없이

실수로 떨어지거나 땅 전부 꺼져서 떨어져 즉사하는 시스템 생각나네.






요즘 핫한 너스가

3.85 이속에 심음 32m면


스텔스랑 젠러쉬에 이론적으론 극도로 취약하고


얘도 약간의 백스텝이나 딴데보는척 심리전,

망설임 없는 신속한 판단같은 실력 요소는 있긴 한데



파일럿 본인의 정신노동 + 손목 관절 고통을 희생한

예측 블링크  깡화력 하나로  전부 다 노빠꾸로 때려잡는게

매튜식 패치에 생 살 둘다 고통받는거 같음.














사실 그냥 푸념글 잡담글 써봄.

필자는 1년 반동안 군단 하나만 파고있다.

진짜 생존자 4명 다 실수 안하고 평균 이상이면 4.6에 밤부즐 끼고 맵에 판자가 1개라도 없어야 하는게 유일한 상대법임.


2022년 기준으로 게임이 생각보다 꽤 고여서 일반적인 4.6  뚜벅이들은 킬 결정력을 높여서 승부하는건 좀 힘듬.

게임을 무슨 갓난아기 다루듯 조심스럽게 해야함.

생존자를 죽이려고 시도할수록 발전기는 더 빨리 돌아감.

그냥 빈사상태 지렁이 만든것만으로도 잠깐 아킬레스건 끊었다는 기분으로 감사히 받아들여야 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