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떄 데바데 시작한것도 있지만(블라이트 출시당시)

토템 캐러다니는것도 솔직히 재밌었고 즉처는 너프전이라 더 쫄깃했고

맵들도 당시에 어둑어둑했어서 더 공포겜 분위기났었음.

이떄당시엔 너스피릿이 1티어였는데 난 한방토구한테 당한게 많았어서 그때는 토구를 젤 극혐했었음.

블라이트는 출시초기라 연구도 덜된것도 있고 버프먹기전이어서 진짜 당구라고 불리던시절이라 거의 못봤고

전몽준 라인도 꽉 잡았어서 너스피릿만 나오는게 아니라 전구 몽구 준구 이 셋도 자주 얼굴비쳐줬었음.

그냥 그떄당시 너무 쓰레기살인마 (피그 런구 고페 웩구등)만 아니면 이 살 저 살 다 봤어서 매판이 재밌었던거같음.

핵쟁이도 지금보다 덜해서 핵쟁이 만날걱정도 적었었고 생존자매칭도 지금보단 빨랐던거같고, 일섭유학도 지금보다 덜갔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