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로 2걸씩 하는 플레이가 얼마나 노가다인줄 모르는 새끼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2걸 플레이로 봐주면서 해도 욕하고 그러지
4명 중 3명이 뒤도 못보는 초보라서 봐주면서 함
클이 한국아이디라 살려주고 다 죽임
게임 끝나고 클로뎃은 EZ를 박고
aheeee인가 하는 질발렌타인은 지랄욕을하고,
자기 팀원을 욕하고
2걸 플레이해줘도 지랄하는 생을 보면서
그냥 못하면 터널링으로 걍 처참히 찢어주기는게
제일 깔끔하다고 다시금 느낀다.
살인마로 2걸씩 하는 플레이가 얼마나 노가다인줄 모르는 새끼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2걸 플레이로 봐주면서 해도 욕하고 그러지
4명 중 3명이 뒤도 못보는 초보라서 봐주면서 함
클이 한국아이디라 살려주고 다 죽임
게임 끝나고 클로뎃은 EZ를 박고
aheeee인가 하는 질발렌타인은 지랄욕을하고,
자기 팀원을 욕하고
2걸 플레이해줘도 지랄하는 생을 보면서
그냥 못하면 터널링으로 걍 처참히 찢어주기는게
제일 깔끔하다고 다시금 느낀다.
뒤도 못보는 초보가 봐주는거 알거라고 생각함?
접대게임은 다인큐기준으로 해야된다. 그래야 그나마 잘하는놈이 마지막에서야 어 저새끼가 봐줬구나 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들은 니가 봐주는지 병1신인지 구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