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4인큐 올킬도 하시고 뚜벅이 꾸준히 하시던 종구... 같이 어머니의 숲으로 갔다가 미카엘라 뺑이존에서 발견함...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쫒아감...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판자로 대가리 깸........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로비로 나가셨다...그 뒤로 절대 미카엘라 봐도 안건드림...
토템에 들어가는 해골이 종구꺼였노 ㅋㅋ
주말반 살인마들 포기 겁나 빠름 그래서 상황 너무 불리할 때 일부러 누워줘야 안 나감
그보다 확실히 주말이 오늘이 특히 그런지 몰라도 맵더라 생살 할때 온도차이 미치긴 했음 오늘 ㄹㅇ;
나도 오늘은 3000시간 4000시간 안빼고 다 해봤는데 영혼까지 탈곡되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