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4인큐 올킬도 하시고 뚜벅이 꾸준히 하시던 종구... 같이 어머니의 숲으로 갔다가 미카엘라 뺑이존에서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쫒아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판자로 대가리 깸........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로비로 나가셨다...



그 뒤로 절대 미카엘라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