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하는 너프전에도 다른 탈진계열에 비해 심리싸움이나 실수를 만회하는용으로 쓰이는거였지


대표적인 탈진퍽 3개 스프 밸런 펭프만 봐도 뚜벅이 상대로는 오히려 이 세개가 더 성능면에서 좋다 생각함


그런데도 데하가 탈진퍽 1티어였던이유는 너스 블라이트라는 3초 스프린트가 ㅈ도 의미없는 기동성 투탑이 있어서 였음




만약 이번 메타로 인해 뚜벅이가 부활하고 뚜벅이 유저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데하는 아무도 안씀 


그런데 거기서 끝이 아니지 다른 3초 스프린트 뽑아내는 국밥 탈진퍽을 눈뜨고 코 베일순 없으니까 뚜벅이는 다시 너블(+스피릿)을 꺼내들거고 그럼 당연하게도


성능은 떨어질지언정 빠르게 튀어나오는 평타를 한번 대비할수 있는 데하를 쓰게되겠지 


심지어 자힐도 떡락하고 발전기도 느려져서 이제 느긋하게 힐감고 발전기 돌릴 여유가 없음 그럼 부상상태로 대깨발해야 하니까 


자연스럽게 데하는 다시 자주 쓰이게 될꺼임




세줄요약


1. 뚜벅이 할만해져서 뚜벅이 많이 나옴 > 생존자들이 스프 펭프 밸런등을 쓰면서 대깨발함


2. 너스블 다시 자주 나옴 >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생존자들 다시 데하 채용


3. 또 다시 데하가 탈진퍽에서 자주 채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