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퇴근하고 버스를탔거든?
내가버스타면 맨 뒷자석 앉다는말이지?
그러면서 유심히 주위 손님 스윽 쳐다보는 그런 행동을 자주함 그러면서 고개돌리면서보는데 왠 여고생이 내 앞자리에 교복 치마에스타킹도 안신고 맨살에 다리를꼬고 폰만지고 있었거든? 내가 여자 볼때 젤먼저보는곳이 허벅지임 그래서 허벅지쳐다보니깐 그 내옆에 앉아있던 아줌마가 총각 지금 뭐하고있는거야? 어이 거기학생 다리좀 뭐로 가려 이 총각이 학생 다리를 힐끔보고있다면서그러는거야 시발 좆됀거감지하고 인봤다고 난 부정했지 그런데.그여학생이 니보고 내폰번호 알려달라네? 지아빠한테 말해서 내일 연락한다고 좆된거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