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항목에 채팅중 법적이나 인권 수준의 조롱은 제외
문제가 없는 ez나 뉴비라고 놀리는 정도의 조롱선에서 생각
난 상대쪽에 맞춰 주다보면 끝이 없다 생각함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고
문제되지 않는 선에선 게임은 그냥 좆대로 즐기는게 맞다봄
자유로운게 더 옳다고 생각하지만 거의 중립임
게임에서 자기만 생각하는건 당연히 문제가 있는거지만 남만 생각하는것도 문제가 있는거라 느낌
자유롭게 하되 가끔 남들 피해줬으면 그만큼 자제하고 매너겜을 피해준 만큼 많이 해주는게 올바르다 본다
ㅁ 힌 줄 요약
- 무엇이 되든 자유롭게 즐기되 남에대한 피해가 있다면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기
ex) 티배깅과 ez를 한판 오지게 박았다면 가끔 죽어주기도 하거나 다음 게임 다섯판 정도는 매너게임 하기
ex2) 지플과 키캠 매질 등 여러가지 인성질을 즐긴 뒤에 가끔은 살려주기도 하고 이후 다섯판 정도는 정상게임 하기
가끔 데바데를 보면 게임에 대한 매너와 자유에 대해서 자주 고민하게됨
데붕이들은 어떤게 더 중요하다 생각하냐
비대칭게임이니까 매너라고생각
데바데는 좆같은게 비대칭이라 이게 다른곳에서 느끼는 인성질과는 강도가 다른거 같더라 나도 김치섭으로 바뀌고 한때 정신병 올정도였으니 이정도면 진짜 뭔가 비대칭게임이 근본적으로 무언가 있긴 한거같음
무조건적이라면 자유가 우선되어야 게임이 산다
인간적인 면에선 확실히 매너가 맞지만 게임적인 측면에선 자유가 지닌 가치를 ㄹㅇ 무시할 수가 없는거 같음
비대칭이고 자시고를 떠나서 유저 풀이 좁아서 만났던 사람 자주 만나고 어쩔 땐 연속으로 매칭 될 때도 있기 때문에 매너.
사실 통섭시절 이었다면 무조건 자유였을텐데 김치섭 상태가 너무 심각해지고 업보 리턴이 너무 커져서 매너가 최우선이 되어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