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빡겜하던놈들도
살보고 저친구 이쪽문갈듯, 라며 친구라는말도쓰고
대담다채워주려고 열심히움직이는거 귀엽네 이러곤했는데
다시 극악무도하게 살인마 어느방향임 브리핑하며 대깨발하겠지

좀 뭔가아쉽노 저랭때 서로살려주고 죽어주는 훈훈함을 오랜만에 느낀거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