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터널링 할 생각이면 원깜/근깜 정도만 차면서 적당히 발전기 견제하는 척하며 갈고리 주변을 빙빙 도는 것에 가까웠음
그런데 패치 넘어오고 나면, 어지간하면 캠핑을 좀 더 섞어서 1걸에 1잠식까지만 보는 캠핑을 할 것 같아
어차피 깜상 찰 일도 없겠다 키캠에 가깝게 돌고, 잠식 가까워지면 어차피 다른 생존자가 발전기 버리고 와야 하는데, 혼자 오면 뒷목싸움에서 이기면 되니까(최소한 다 놓치는 손해는 안 보니까) 괜찮고, 두 명이면 확실히 이득보고 있는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터널링 들어가면 비공개 조건에 시계에 다 터져도 1잠식 이후 다음 터널링은 확정 사망이라 쫓을 만한 가치가 있음.
데하랑 칼찌도 너프먹었으니 다음 걸에 죽으면 충분히 쫓을만 하다고 봐.
다떠나서 데하칼찌 뒤져가지고 살인마들이 부담없이 하고싶은 플레이 다할수있을거같음 터널링만 좀 어려워진거같고
데하칼찌가 터널링의 최고 적이었는데 둘 다 뒤져서 터널링 자체는 할만해졌다고 봐
글쎄 만약에 터널링당하는놈이 칼찌들고있으면 85초시계에 칼찌까지 있는거라 뭔가 부담스러울거같음 그리고 구출된사람은 이속증가 버프있지않나? 쫓기 빡셀거같은데
터널링에 힘줄거면 교착이 최고의 답이지
교착 좋음 ㄹㅇ
너말이 맞아. 최근에는 뚜벅이로 패트롤 캠하면서, 들어오는 생존자랑 뒷목이나 잠식 먹고 난타전 가는 추세였는데, 이제는 메튜가 캠핑 해도 결국은 난타전 상황으로 만들어 버려서 내생각에는 굳이 캠핑을 할 이유가 없는거 같아. 구하러 와도 자체 시계가 있고 교환 해봐야 똑같은 상황의 반복이라 생존자가 4걸 운영 하기 쉽거든 그래서 난 쿨하게 걸어놓고 풀어준 다음에 2걸이나 3걸 운영 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