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뚝배기가 너무 존재감이 없는 것 같다.
쏘우 하면 뼈나 살을 내주고 목숨을 부지하는 시련이 특징인데
직쏘상자 가면 그냥 스킬체크를 실패하든 말든 계속 시도도 할 수 있고 그렇더라.


기본적으로 직쏘상자를 건드리면 심각한 부상 입히고
애드온 따라서 부가효과 같은 거 바뀌면 재미있을 것 같음.

눈을 다쳐서 치료할 때까지 시야 반쪽이 흐려진다던가
다리를 다쳐서 뛰는게 몇 초 동안 느려진다던가
손을 다쳐서 치료 될 때까지 스킬체크가 매우 어려움이 된다던가

여튼 뻘생각이 나서 써봄

내가 생각할 정도니까 레딧이나 어디 포럼에 이미 비슷한 생각 누가 해둔 거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