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일러 주의


아래 내용은 영화 내용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자료 모아둔게 아까워서


피그 다음 편으로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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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에는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하고 죽습니다.


그 중 데바데에 등장한 인물은 1편에 등장한 '탭 형사' 입니다.


그는 최초로 결성된 '직쏘 수사반'에 참가하여 자신의 파트너 '스티븐 싱'과 함께


직쏘의 정체에 대한 수사를 하게 됩니다.





직쏘의 정체를 찾기 위해 잠복근무를 하는 모습입니다.


해당 모습은 퍽 이미지로 재현되었습니다.




정체에 대한 실마리를 잡은 탭 형사는


그의 파트너 싱과 함께 수색 영장 조차 발부받지 않은 상태로


공장을 급습합니다.


그러나 탭 형사는 범인의 기습으로 목에 상처를 입게되고,


싱 형사는 도주하는 범인을 추격하다 설치된 트랩에 당해 목숨을 잃게 됩니다.


참고로 여기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히든 블레이드는


이후 인게임에서 피그의 무기가 되었습니다.





탭 형사는 직쏘에게 당한 이후 그 상처가 흉터로 남게 되었는데


이는 인게임에서도 구현되었습니다.




이후 탭 형사는 자신 때문에 싱 형사가 죽은 것이라 생각하며


크게 자책하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탭형사는 직쏘 사건의 범인을 잡는데만 병적으로 매달리게 됩니다.


이때 읊은 대사는 인게임 잠복근무 퍽의 설명으로 추가됩니다.


"I had you, I had you on your knees. You're runnin' scared because we had you. We're gonna close this case!"




이후 범인이라 생각한 고든의 집을 집착하며 감시하다


고든의 집에 침입해 가족에게 총을 쏘려는 남자를 보고 뒤늦게 추격합니다.


결국 제압에 성공하였지만, 복부에 총을 맞게 되고


탭 형사는 그렇게 삶을 마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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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탭이 자주 입은 의복은


DLC 구매 시 증정되는 다음과 같은 옷입니다.


그 외에는 탭이 직접적으로 입고 나온 적은 없으나





탭 사망 이후, 다른 동료 경찰들이 입은 복장을 바탕으로 만든 것 같습니다.



처음 콜라보 당시엔 탭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였고


왜 나왔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지만


돌이켜보면 살인마로 출시된 아만다 영과 구면이기도 하고,


누구보다도 직쏘 사건 해결 자체에 집착을 하다 사망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꽤 적절한 대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인게임에서는 하는 사람이 손에 꼽은 희귀종이라 아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