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데 생존자로 몇판 해보고 느낀게
데발진은 전보다 더욱 생존자간의 협동과 희생을 원하는거같음
전에는 개인만 살아남아도 모두가 살수있었음 칼찌나 데하나 자힐 아윌 고양이처럼
근데 지금은 다른 사람에게도 쓸수있는 호재나 식물학 동질감 자증같은 퍽들이 거의 반필수고 발전기나 자힐도 너프된 시점에 좀 더 시간 아끼려 발전기도 같이돌리고 치료도 같이해야하는게 느껴짐
게다가 살마 버프도먹고 겜이 엄청 힘들어져서 한명이라도 죽는순간 게임이 터져버리니까 자기가 걸리거나 죽더라도 커버치면서 도와줘야함 이거 진짜 중요해
전이랑 메타가 180도 달라져서 당분간은 혼자 살아남으려는 기존유저들떄문에 한동안 탈출하기 쉽지 않을듯
확실히 생존자가 맘 편한히 할수있는게 아니라 눈치 오지게 봐야하는 좀 하드한 플레이가 강요되게 바뀐거같애
생존하기위한 생존겜다워짐
맞음 대신 엄청 어려워졌지
사실상 1 v 4 비대칭 게임에 협력이 필요한게 당연한건데 이전엔 너무 생존자 하나하나를 배려해서 시계 아윌 자힐 칼찌 데하 등등 목숨을 다챙겨주다보니 목숨이 걍 무한으로 보장되고 개인주의로 플레이 해도 올방생이 보장된거였음 그러다보니 게임 밸런스는 점점 무너지고. 이제는 한명 한명 생존자 살리는거보다 게임 한판을 보자는게 개발진 의도같음. 사실 지금 방향이 맞다고 본다 나는.
나도 지금 방향이 맞다고는 보는데 살인마가 너블스거나 아님 생존자측에 뉴비나 병신한명 있으면 생존자가 무조건 질수밖에없음 뭔가 조정을 해야해
캠핑하면 갈고리 시간 50% 늘어나게 하자
221.165ㄴ오 .. 그럼 캠핑안하고 운영하면 갈고리 걸렸을때 발전기 시간 더늘어나게? 말 되는 소릴해라 징징아
어떻게 안티캠핑이 현실이됐냐ㅋㅋㅋ
예전엔 멍청이하나껴있어도 그냥 내가 잘하면 난 나갔는데 이젠 멍청이 하나만 있어도 4명이 다 죽음
이거 진짜 맞말인거 같다 예전에도 못하는 애 하나 있으면 겜이 힘들긴했는데 이제는 못하는 애 하나라도 있으면 겜 터지는 정도라
살이 자존심 버리고 빡캠핑만해도 걍 겜터짐
협동을 바라면 다인큐 권장겜이나 다름없지
평소에 얼마나 개애미뒤진 어반클로뎃처럼 게임을했으면 하드해졌다 뭐다 운운할정도냐
좋은 분석이군
굳. 난 오래전부터 유대감끼고 다른 애들 맞춰주면서 했는데, 유개감 자기증명만 끼고 발전기만 같이 잡아줘도 생존확률 높아졌음. 이제 전체적인 플레이를 이렇게 만드려고 하는게 만족스러움.
패치전 생존자 너무 쉽긴했음 1vs4 게임에서 4중 1이 혼자 캐리 가능한게 말이됨?
ㅇㄱㄹㅇ
ㅇㅇ 이게 맞는거같음 좀더 협동과 팀플을 하도록 만든거 같음 4:1 게임이면 이게 맞긴 하지 근데 솔큐한테는좀더 친절해야할듯 .. 솔큐버프 패치는 언제해주나 ㅋㅋ
나도 해보면서 지금 살아남은 퍽들보니깐 의도가 느껴지긴 하더라
다인큐 장려 정책
근데 문제는 그렇게 협동과 희생을 해도 안 되는 살인마들이 있음. 그 살인마들만 손 보면 확실히 밸런스 맞을 듯
지랄 그러면 킨드레드 기본패치를 해줬겠지
드디어 협동 생존겜다워졌네
맞지 한명 죽이기에 너무 피곤한 퍽들이 많았음 칼찌 시계 데하 이것들이 고정이 되면서 퍽 메타도 굳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