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데 생존자로 몇판 해보고 느낀게 


데발진은 전보다 더욱 생존자간의 협동과 희생을 원하는거같음 



전에는 개인만 살아남아도 모두가 살수있었음 칼찌나 데하나 자힐 아윌 고양이처럼 


근데 지금은 다른 사람에게도 쓸수있는 호재나 식물학 동질감 자증같은 퍽들이 거의 반필수고 발전기나 자힐도 너프된 시점에 좀 더 시간 아끼려 발전기도 같이돌리고 치료도 같이해야하는게 느껴짐 


게다가 살마 버프도먹고 겜이 엄청 힘들어져서 한명이라도 죽는순간 게임이 터져버리니까 자기가 걸리거나 죽더라도 커버치면서 도와줘야함 이거 진짜 중요해


전이랑 메타가 180도 달라져서 당분간은 혼자 살아남으려는 기존유저들떄문에 한동안 탈출하기 쉽지 않을듯 



확실히 생존자가 맘 편한히 할수있는게 아니라 눈치 오지게 봐야하는 좀 하드한 플레이가 강요되게 바뀐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