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겜 압도적으로 이기면 마지막 한명은 개구로 살려주는데

끝나고 그 사람이나 다인큐한테 고맙다는 말 들으면 기분 좋아서 보람 느낌


근데 패치 전에는 그런 판이 열에 아홉정도로 보통은 다 발리는데

패치 후는 이런 일이 절반은 나니까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