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처음할때 매치 끝날때까지 심장 빨리뛰었는데 인겜 살마 심장소리 커질때마다 내 심장 쿵쾅거리는 것도 커졌음ㄹㅇ 가끔 스팀겜 시작화면에 %주의% 심장이 약한 사람이나 노약자는 주의를 바람보면 코웃음쳤는데 생 처음해보고 이해가 가더라.. 그 상태가 계속 지속됐으면 심장 무리와서 게임접고 요양했을듯 물론 몇판해보니 덤덤해짐
살인마 처음할때는 혼자 감당해야 돼서 그런지 게임내내 손에서 땀나고 긴장된 상태로 하다가 어찌저찌 올킬하고 끝냈는데 긴장이 풀렸는지 다리 떨리면서 힘이 풀려 잠시 일어서지를 못하겠더라 지금이야 코파면서 발전기돌리고 아오지덫구하면서 편하게 노는데 가끔 그 감정이 그립다
처음 입문할 때도 그 정도는 아니였는데 심장에 무리간다 조심해라
공포게임 즐겨하면서 그런 적 없는데 유독 데바데 입문할때만 그랬음ㅋㅋ
처음 뭔가 했을때 반응이 ㅈㄴ 씌게 온거 같은데 애초에 처음 10시간은 ㄹㅇ 공포게임이자너
쫄보
ㅇㅈ한다 초반에 어반클 애용했음
첨엔 대부분 그래
나도 첨엔 한판할때마다 온몸에 진이 다빠지더라 ㅋㅋ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