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오늘 저리 끼고 살인마 함 해볼까
살인마 쪽도 이제 메타가 변하니까 예전처럼 색적에 하나 추격에 하나 운영에 하나
이런식으로 세팅을 안 짜는 애들도 많더만
어떤 토구는 4퍽을 죄다 오라로 끼고 오고 (격중 / 바칠 / 치추 / 어둠)
또 어떤 준구는 엔퓨리밤부즐 타나토 이거에 애들 그냥 갈려 나가는데
왜 자꾸 눕히지도 못하면서 과충전 소금물 이런 운영에 집착하는 지 모르겠음
얘네들 만나면 플탐이 기본 20분 넘어감
대인전 위주로 끼고 오는 애들은 시원시원해서 10분 내로 끝나던데
그정도 색적과 퍼포먼스가 되는애들은 이미 어느정도 하더놈들이라 뇌비우고 즐겜하려는거 같음 근데 대인전이 어쩌다보니 하도 상향받아서 올킬하게 되더라
대인전 세팅이랑 상대하는 거 힘든데 재밌더라 게임도 빨리 끝나고
애들이 멍청하면 일찍 끝나서 좋긴 함 난 패치전에도 발전기 견제퍽 0개에 바칠에 엔밤브만 들고다녔는데 패치후엔 올킬률도 꽤 나와서 놀람
안눕히고 할수있는 발전기 견제가 과충전 소금물 타나토니깐.. 난 개인적으로 브밤공 중 1+타나토+소금물+돼지or돼지갈고리 이렇게쓰고있음
이번주에 날 잡아서 대인전 몰빵 가봐야겠음
그게 애들이 빨리빨리 대인전 진행해주면 갠찮는데 좀 치는 애들은 요즘 붙으면 대인전 힘든거 아니까 아예 미리 쭉 빼버리고 킬러랑 밀당하는 식으로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