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뉴비 셋 손을 잡고 희생제에 참가.. 발전기를 못 찾아 두리번거리며 켜진 발전기에 몸 비비는 뉴비.. 겨우 찾은 발전기를 돌리다가 스페이스바를 잘못 눌러 뻥튀기만 두번.. 근처에 오기 시작한 살인마의 심음 때문에 콩닥콩닥 심장 부여잡고 쪼그려 앉는 뉴비들 관음.. 그러다 살인마한테 들켜 도망치며 땀에 젖기 시작하는 뉴비들의 떼도 안탄 새 츄리닝을 상상하면.. 꼴깍 침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