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패치 이전보다 색적 성능은 더 좋아진 느낌임.


대체로 생존자들이 바칠 의식을 하나도 안해서 기동성 좋은 살인마로 추격 -> 갈고리 -> 추격 -> 갈고리 싸이클 이어나가기 좋음.

몇번 걸리다보면 바칠의식하는데, 그 전에 충분히 뽕 뽑음.


패치 이후 원깜과 궁합이 참 좋은데, 원깜 너프먹은 부분(생존자 소리지름, 위치 알려줌)을 일정 부분 보완해줘서

기동성 있는 살인마면 바칠-원깜 조합 들만하다


드레지

바칠-원깜-폭발(or소금물)-돼지


톱구

바칠-원깜-폭발(or소금물or돼지갈고리)-밤부즐


이렇게 넣고 굴리는데 추격 이전 색적 단계 시간을 확 줄여줘서 생각보다 경쟁력 있음.


톱구 한동안 불협화음 넣었었는데

불협 빼고 바칠 다시 넣으니까, 바칠이 더 나은 거 같다.


확실히 로밍형 플레이에는 바칠만한게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