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야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은데, 낀 사람 본 적이 없어서,

낀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는 구리단 건가


요즘 부쩍 보이는, 자기가 손 댄 발전기 노랗게 보이는 퍽 뭐임?

이건 별로 좋은거 같지는 않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