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원깜이나 데하는 너프라지만 여전히 채용할 가치가 있는 퍽이고 타나토도 너프의 필요가 있긴 했지만 롤백하거나 스택당 4%라든지 적정선에서 이전처럼 운용은 가능하나 파괴력은 낮아지도록 밸런싱을 해야지 그냥 쓰지마 식으로 패치하면 타나토 퍽의 존재의의는 뭐가 되냐
밸런스좋아하는 나도 아예안쓰는퍽은 버프좀시키고 많이쓰이던거 병신만드는건 자제했으면하는데 개발진들은 지들이안그러나봄
메타라는 것에 이해가 아예 없나 봄 기존에 쓰던 사기퍽 다 병신 만들고 새로 사기퍽을 만들면 그게 다시 메타가 되는 건데 '이상하다 분명 패치했는데 왜 다들 똑같은 거만 쓰지?' 이러는 것 같음
수치 조절하기 시작하면 일이 많아지니까 걍 숨통을 끊어서 아무도 안 쓰게 만들면 일거리가 줄어듬
그럼 쓰지마 콰아아아
걍이새끼들일하기가싫은거 ㅋㅋ
이새끼들 밸패가 무서운게 너프시키면 롤백을 안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