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로운 패치나 디엘시 나올 때마다


이러쿵 저러쿵 좋을까 나쁠까 말하는 거 보면


그 사람의 데바데 실력이 보일 때가 있다.



이번에 나온 안도감 나오면 무조건 낀다. 사기퍽이다. 터널링 막는 퍽이다. 벌써부터 호들갑 떠는 애들 몇 명 보이지?


걔들 싹 다 데알못임.



씨맥식 표현으로 내 목에 폭탄목걸이가 있다면 나는 안도감 아무도 안끼거나 신기해서 끼는 놈들만 남을 거라는데 올인한다.




갈고리 걸린 생존자 6미터 이내로 와서 버튼을 누르면 게이지가 멈춤.



설마 친족은 항상 있어야 되는데 얘는 쓰고 도망가면 되니까 더 좋다고 생각하냐?




살인마가 캠핑을 하는데 갈고리 걸린 놈 6미터 이내로 들어간다는 건 살인마가 ㅄ이 아닌 이상 무조건 한대 처맞는다는 거다.



그럼 한대 처맞고 안도감 써주고 도망가면, 살인마가 ㅄ이 아닌 이상 dlc 나왔으니 이새끼 안도감이겠네 눈치깐다. 



그럼 그냥 걔를 쫓아가면 됨. 그럼 한대 맞은 놈은 이미 한대 처맞았으니 오래 못끌고 눕는다. 그럼 나머지 한 놈이 갈고리 구해주겠지? 이걸로 벌써 3명이 발전기 못돌리고 있음. 



터널링은 나머지 애들이 대깨발하는 게 무서워서 인원수를 빨리 한명 줄여야 되는 의미지 저렇게 발전기 못돌리고 처 있으면 새로운 놈 계속 걸면서 해도 됨.





그럼 또 트위치에디션 중에 뭐라고 하는 애들이 있냐? 갈고리 근처에 2명 이상이 와서 살인마 시선 교란시키고 안도감 쓰고 튀면 된다.




그럼 시발 1명이 갈고리 걸려있고 2명(솔큐 특성상 3명도 가능)이 왔다 갔다 하다 한대씩 처맞으면 발전기는 누가 돌림?




터널링은 나머지 애들이 발전기 돌리는 게 무서워서 인원수를 줄여야 되기 때문에 하는 거고, 생존자가 발전기를 못돌리는 상황이면 살인마는 얼마든지 터널링을 포기해도 되는 거야 겜알못에디션들아.




한대 맞으면 자가치유로 40초씩 걸리는 메타에서 캠핑 갈고리 6미터 내로 접근해서 한대 처맞는 게 얼만큼 손해인지도 가늠이 안되는 ㅄ들




이런 애들이 유저에 한가득이니 매튜가 이런 애들 의견 듣고 신퍽을 대충 찍어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