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안하고 생존자만 하는 유저


트위치 유튜브로 데바데를 배운 유저에게 친절히 설명해준다.




살인마가 아무리 잘해도 생존자가 ㅄ이 아니면 살인마 혼자 발전기 견제하는 속도보다 생존자 4명이 발전기 돌리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그래서 '생존자 4명인 시간'이 길면 길수록 아무리 살인마가 잘해도 결국 5발은 돌아간다.



그걸 막기 위해 터널링을 하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캠핑이 ㅄ짓이다. 캠핑이 뭐냐? 한명 걸었으면 잠식 혹은 디질 때까지 기다리는 거 아니냐?



그럼 살인마가 캠핑하면 나머지 애들이 발전기 돌리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잠식 혹은 디지기 때문에 깜상(대격변 전 기준) 원깜 등도 못 쓰고 겨우 한명 죽이니까 발전기가 세개씩 팅팅팅 돌아간다.



그래서 캠핑은 원래 살인마가 하면 손해인 행동이고, 그걸 모르는 생존자들이나 캠핑 살인마에게 욕을 하는 것이다.





근데 생존자들이 발전기를 못돌리게 만들 수 있다면 칼찌와 비공개 위험을 무릎쓰고 터널링 하는 것보다 눈 앞에 보이는 쉬운 놈을 잡는 게 더 좋은 길이다. 내가 아래 말한 안도감 글이 그런 방식이고.




살인마가 터널링을 하는 이유는 '잘하는 생존자 4명'이 발전기 돌리면 결국 돌아가기 때문이고, 아래글처럼 헛소리 하는 애들이 생존자면 이상한 판단할 게 뻔하니 그런 애들 구멍 파면 터널링 안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