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퍽 티어 매길 때


사용 난이도가 낮거나,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다채로우며, 항상 일정 이상의 효과를 내는 퍽 > 0티어


사용 난이도가 높거나,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제한적이지만 효과가 파괴적인 편 > 조커퍽(안도감)


사용 난이도도 높고 상황도 제한적이며 효과도 쓰레기 > 불가축천민



안도감은 사용 난이도 자체는 낮지만


이를 통해 확실히 이득 볼 상황이 좀 한정되는게 단점이라고 생각함.


30초 막아주는게 이득같긴 하지만


그거 찍고 오는 동선도 생각해야 하고


킬러도 딱히 지금 캠핑이 강제되는 상황이 아니면 게이지 막히는 것 보고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


대신 킬러가 확실히 이놈을 죽이고 가야 되는 상황에서 안도감이 터지면 제 값을 톡톡히 할거라 본다.



매번 안도감 얘기 나올 때 마다 킬러가 그냥 ~~하면 되는거 아님?? 이렇게 말을 하는데


애초에 조커퍽 자체가 적당히 써먹을 상황을 유도해야 하는거고


그런 상황이 아닌데 무리해서 쓰면 그냥 병신 뻘짓하는 퍽 그 이상이하도 아님.


무엇보다 킬러가 항상 자기 뜻대로 게임이 굴러간다는 보장도 없으니


만약 본인이 다인큐를 한다면 한두명 정도는 조커픽으로 넣을 만하다고 생각.



솔큐는 애초에 남이 무슨 퍽을 꼈는지도 모를 뿐더러


소통 부재라는 특성 상 상황 유도하기도 쉽지 않고


그런 상황이 와도 센스있게 써먹을 팀원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아서 채용률은 잘 몰?루겠음.



여튼 본인은 안도감이 딱 불굴, 구조, 국민급 조커픽 정도에 낀다고 생각함.


아님 말?고


DFC나 DKC같이 팀 합 맞추는 머회에서는 채용 좀 될 것 같음. 당장 친족도 쓰이는 마당에


안도감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