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하도 오래된 게임 이다보니 30대 유저도 꾀 될텐데 , 게임 돌리다 전판 올방생판 에서 생존자 한명이 갑자기 친추 걸어와서 그사람이 같이 하자길래 같이 했다. 한판더 돌리고 게임 잘 풀리니까 갑자기 마이크 쓰냐해서 피시방이라 헤드셋 된다니까 갑자기 디코를 하자한다. 그리고 물어본적도 없는데 자기 여자라고 말을 하더라. 갑자기 나이도 물어보면서 내가 21 이라 하니 지 30이라고 말하고
그렇게 대화 대충 나누면서 몇판 돌리니까 갑자기 자기 친한 사람이라고 4인큐 돌리자면서 누굴 초대하는데 30대남자 고등학생남자 일케 둘이더라고, (실력은 둘다 하자 있었다. 여자가 오히려 2인분은 했다.) 여기서 부터 뭔가 쌔하더라, 근데 아니나 다를까 몇판 다인큐 또 돌리니까 갑자기 자기 구룹 스팀채팅에 초대 해주든데 20명 중에 지혼자 여자고 나머진 다 남자더라고.,
걍 남자면서 데바데하면 나이 불문하고 다 쳐박아 둔것 같아서 나이대도 다양했다. 중학생 고등학생 20대남자 30대남자 다양했는데 거기 남자들 지들끼린 친하게 안지내고, 여자랑 대화 한번이라도 더 해보려고 채팅 ㅈㄴ 치는데 좀 보기 안좋아서 그냥 채팅방에 뭔 채팅뜨든 그냥 관심 끄고 거기있는 형 두명이랑 친해져서 가끔 심심하면 다인큐 돌리고 그랬다.
좀 오래된 피방 가면 제인보다 더 풍채 좋은 아주머니가 목소리 완전 애교스럽게 내면서 서든이나 와우 하는 거 많이 봤음
그거 공감, 와우 힐러같은거 하면서 오빠 오빠 하는데 꼴초 아재들 담배꽁초로 탑쌓는거마냥 과자봉지랑 그릇으로 탑 쌓여있음
순간 30대라고 하니까 아줌마라 생각했다가 생각해보니 나도 20 후반 다 되가니까 아줌마보단 몇살 조금 차이나는 정도라 느껴져서 뭔가 씁쓸하노
걍 30이 나이든건 아닌데 행동하는 꼬라지가 좀 보기 싫어서 깔려고 아줌마라한거
자기들끼리 즐기시겠다는데 뭐 어쩌겠냐
그냥 그 어장에 날 끼울려 하는 저 행동이 좀 꼬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