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만에 올킬한 것도 아님 내가 ㅈㄴ 잘한판도 아님 덫구로 티베깅하던애 몰아서 덫에 걸리게 했을때 준구로 농락당하다가 막판에 다 썰고 지렁이로 출구 마라톤 시켰을때 생존자로 시간 안남았고 다나갔는데 출구에서 혼자 다시 뛰어가 다른 플레이어 구했을때 식구 3단계 처음 성공시켰을때 소소한 재미들이 기억에 남네
원래 그런 뽕 차오르는 순간들로 게임하는 거임. 단순히 킬수와 탈출만 중요했다면 이런 게임을 몇천시간 할 수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