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도 데린이였다... 어찌저찌 두명죽고 문다열고 팀원한명 걸려있는 상태었는데 어차피 랭따없어서 살리러갔다 한방캠핑맞고 올킬남 끝나고 gg치고 나가려는데 킬러가 대충 되도않는 콩글리쉬로 캠핑해서미안하다고 너는 나갔어야했는데 끝까지 구할려고한모습이 멋있다 이런식으로 말하려는거같았다 사실 나는 킬러가 초보라 어찌저찌될꺼같기도해서 간건데...
저런 순수한친구도 나중에 인성다인큐만나서 고통받고 흑화할생각하니 뭔가 가슴한켠이 슬퍼졌다 참 데바데는 초보때 그만두는게 맞는게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