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빼곤 로밍이랑 간접적으로 이득 말을 붙이는게 억지수준임.
걍 3456은 갈고리 걸엇을때 이득보는퍽이구만 - dc App
익명(jthg1v3ykuso)2022-08-26 15:17
답글
눕힌걸 전제로 한거긴 함
익명(211.244)2022-08-26 15:18
답글
돼갈<- 터널링하면 효과 없다시피한 퍽, 노리개 <- 마찬가지로 칼터널링 국면에선 의미 없는 퍽, 출구없음 <- 스택 쌓았을 때 이득 주는건 무시 못함, 깜상 <- 이새끼는 뭐 이제 고인돼서 걍 토론가치가 없긴 함 ㅇㅇ
익명(220.72)2022-08-26 15:19
답글
상황 상 억지로밍을 가도 이득보는건 진짜 12임. 눕혓다고 가정을하던말던 로밍을 가서 얻는이득이 캠터햇을때보다 커야되는데 3456은 굳이? - dc App
익명(jthg1v3ykuso)2022-08-26 15:20
답글
그니까 1,2 는 직접적으로 로밍 가라고 떠밀어주는 퍽이고, 나머지는 간접적으로나마 이득을 주는 퍽이라고. 애초에 글 제목도 그렇게 써놨잖아
익명(220.72)2022-08-26 15:21
답글
일반적으로 로밍을 갓을때 얻는 실보다 3456으로 인한 간접적으로 얻는 이득이 더 작은데 그걸 이득이라고 붙이는게 넌센스라고요 그니깐.. - dc App
익명(jthg1v3ykuso)2022-08-26 15:26
답글
아니 왜 로밍하면 억지로밍, 무지성로밍을 기본 전제로 깔고 가는지 모르겠네; 3:1 국면 빨리 못넘어가면 살인마한테 불리해지는 걸 누가 모르냐, 다만 칼같이 터널링 가는 빡터널링 상황에선 생존자한테도 비공개조건이니 시계니 칼찌니 나름대로의 대응수단이 있어서 시간 빨리는 것도 있고, 로밍으로 맵 프레셔 유지하다가 터널링으로 넘어가는 전략도 있고 그런데
익명(220.72)2022-08-26 15:29
답글
걍 첫걸로 놓고 비교해줌. 첫걸햇는데 대충 걸린놈추노하다보면 갈고리 근처에 생존자가 발전기 몇명이 어느정도 돌리고있었는지 혹은 근처 발전기들은 돌리고 있진 않앗는지 정돈 알고있을테고, 근처에 돌리고 있었다면 그냥 빠르게 템포잡으면서 압박 플레이 넣겠는데 - dc App
익명(jthg1v3ykuso)2022-08-26 15:34
답글
ㅇㅇ 걍 그만하자 니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듯
익명(220.72)2022-08-26 15:36
답글
로밍이라는거 자체가 내가 발전기 진행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으니 갈고리를 기점으로 근처 또는 맵 반대편까지 갔다오는건데 돼갈/노리개/깜상/출구없음 등이 로밍에 뭔 이득인진 모르겠지만 근데도 걍 갔다온다? 걍 도박수던지는거지.
- dc App
익명(jthg1v3ykuso)2022-08-26 15:38
답글
글쓴이는 로밍 갔을 때 어떤 형태로든 이득 주는 퍽 얘기하는데, 넌 터널링>>로밍이라고 얘기하니까 서로 대화가 안되지
애시당초 암울한 수용, 선택하라 이런 거 끼는 대신 메타퍽 둘둘 말고 터널링하는게 더 이득인 걸 모르는 새끼가 있겠냐
ㅁㄴㅇㄹ(kimmiri)2022-08-26 15:44
답글
전형적인 글 주제 맥락 못읽고 자기 할말만 하고 싶어하는 류 댓글
ㅁㄴㅇㄹ(kimmiri)2022-08-26 15:45
다잉라이트
익명(211.219)2022-08-26 15:17
다잉라이트는 시발 이제 0걸 1걸 즉처도 없는데 좀 롤백좀하지 생즉처 되는 새끼 사다코 식구 둘밖에 없는데
암울한 어쩌고
아 암울한 수용도 로밍 권장 퍽이긴 하네 ㅋㅋㅋㅋ 개구리긴 한데
2번 발동됐으면 좋겠다
암울한수용, 다잉라이트, 은밀한추격
퍽 라인업 보니까 가슴이 암울해진다...
12빼곤 로밍이랑 간접적으로 이득 말을 붙이는게 억지수준임. 걍 3456은 갈고리 걸엇을때 이득보는퍽이구만 - dc App
눕힌걸 전제로 한거긴 함
돼갈<- 터널링하면 효과 없다시피한 퍽, 노리개 <- 마찬가지로 칼터널링 국면에선 의미 없는 퍽, 출구없음 <- 스택 쌓았을 때 이득 주는건 무시 못함, 깜상 <- 이새끼는 뭐 이제 고인돼서 걍 토론가치가 없긴 함 ㅇㅇ
상황 상 억지로밍을 가도 이득보는건 진짜 12임. 눕혓다고 가정을하던말던 로밍을 가서 얻는이득이 캠터햇을때보다 커야되는데 3456은 굳이? - dc App
그니까 1,2 는 직접적으로 로밍 가라고 떠밀어주는 퍽이고, 나머지는 간접적으로나마 이득을 주는 퍽이라고. 애초에 글 제목도 그렇게 써놨잖아
일반적으로 로밍을 갓을때 얻는 실보다 3456으로 인한 간접적으로 얻는 이득이 더 작은데 그걸 이득이라고 붙이는게 넌센스라고요 그니깐.. - dc App
아니 왜 로밍하면 억지로밍, 무지성로밍을 기본 전제로 깔고 가는지 모르겠네; 3:1 국면 빨리 못넘어가면 살인마한테 불리해지는 걸 누가 모르냐, 다만 칼같이 터널링 가는 빡터널링 상황에선 생존자한테도 비공개조건이니 시계니 칼찌니 나름대로의 대응수단이 있어서 시간 빨리는 것도 있고, 로밍으로 맵 프레셔 유지하다가 터널링으로 넘어가는 전략도 있고 그런데
걍 첫걸로 놓고 비교해줌. 첫걸햇는데 대충 걸린놈추노하다보면 갈고리 근처에 생존자가 발전기 몇명이 어느정도 돌리고있었는지 혹은 근처 발전기들은 돌리고 있진 않앗는지 정돈 알고있을테고, 근처에 돌리고 있었다면 그냥 빠르게 템포잡으면서 압박 플레이 넣겠는데 - dc App
ㅇㅇ 걍 그만하자 니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듯
로밍이라는거 자체가 내가 발전기 진행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으니 갈고리를 기점으로 근처 또는 맵 반대편까지 갔다오는건데 돼갈/노리개/깜상/출구없음 등이 로밍에 뭔 이득인진 모르겠지만 근데도 걍 갔다온다? 걍 도박수던지는거지. - dc App
글쓴이는 로밍 갔을 때 어떤 형태로든 이득 주는 퍽 얘기하는데, 넌 터널링>>로밍이라고 얘기하니까 서로 대화가 안되지 애시당초 암울한 수용, 선택하라 이런 거 끼는 대신 메타퍽 둘둘 말고 터널링하는게 더 이득인 걸 모르는 새끼가 있겠냐
전형적인 글 주제 맥락 못읽고 자기 할말만 하고 싶어하는 류 댓글
다잉라이트
다잉라이트는 시발 이제 0걸 1걸 즉처도 없는데 좀 롤백좀하지 생즉처 되는 새끼 사다코 식구 둘밖에 없는데
타나토
전부 그냥 캠터가 이득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