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티배깅을 왜 비매너라고 생각하는걸까?


고작 감정표현으로 따라오라고하는거나 컨트롤 연타하는게 뭐가 그리 기분나쁨?

아예 기분 안나쁠 수는 없지

에이펙스에서 애들 쏴죽이고 시체박스에 총질하거나
배필에서 시체위에서 존나 탭댄스추거나

이런거 당하면 '아 존나 빡치네' 까진 그럴수 있다쳐도 그게 과연 게임을 진행 못할정도로 분한거임? 판자로 대가리 쳐맞고 싸대기맞으면 현실에서 맞은거처럼 볼이 퉁퉁 부어오르냐 갈고리 매달리고 무기로 맞으면 현실에서 칼로 뚜드려맞은거냐? 그게 그렇게 분해?

'인성질때문에 게임을 못해겠어요 찡찡찡 ㅠㅠㅠ' 이런건 정상이 아니라고 보는데

이런 애들이 철권같은거하면 그 자리에서 게거품 물고 실신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