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격변 패치 이후로 처음으로 접속함.


과감하게 자가치료 빼버리고 구조퍽 써봤는데


살은 런구.


생 1명 뒤지고 3명 남은 상태에서 발전기 다 켜졌는데

1명 누워서 갈고리 걸림.


나 포함 남은 생 2명이서 각각 양쪽 문 따고 2명이서 구하러 감.

근데 싸인이 안 맞아서 다른 생존자 클로뎃이 1대 맞은 상태에서

내가 살려야 하는데 살인마에게 길막 당해서 클이 그대로 다시 살리고 누음.

살아난 생존자 메그도 이상한 곳으로 뛰어서 살에게 누움.


여기서 내가 구조로 살릴 생각을 바로 함.


일단 1대 맞고 입구로 뜀.

거기서 티배깅하는 척하면서 1대 더 맞고 실수로 못 나간척 해서 업혔다.

내가 갈고리에 걸리러 가는 동안 클과 메그는 입구로 지렁이로 기어감.


더 입구에 가까운 클이 업혀서 다른 갈고리에 걸림.

런구는 메그도 업으러 가는데 거리 봐서 나는 구조로 살아났고


클을 구하러 감.

런구가 나를 잡으러 왔으면 반반이었는데 끝까지 메그를 업으러 갔고 

메그가 간발의 차로 탈출함.


나는 클 살리고 탈출함.


내가 어제 이 셋팅으로 8판정도 했는데

5판을 구조로 탈출함.


잘 쓰면 꽤 괜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