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복귀해서 게임을 하다 보면 구출 잘 해주고, 커버로 터널링 막아줘서 어그로 풀어줘도 그냥 칼퇴하는 생존자가 꼭 한명은 껴있던데
게임 플레이 방식 보면 칼퇴 당할 이유가 충분 하다는게 느껴졌다. 플레이 하는 방식을 보니까
1. 공포범위 뜨면 애매하게 스텔스해서 한대 맞고 시작.
2. 부상 상태로 우왕좌왕 하다가 몇초 못가서 지렁이돼버림.
3. 공포범위 사라졌을때 구하면 그 자리에 앉아서 구해준 사람보고 치료해달라함. ( 살인마가 다른 생존자 추격하는 상황 아니면 다시옴)
4. 두번 걸려서 다음에 걸리면 죽는데 지렁이 된 위치 보면 중간 위치에 있는 발전기 돌리다 추격당한것같음.
이건 살인마가 키캠 한것도 아니고, 빡터널링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걸고 다른 발전기 견제 하러 갔는데 마침 보인 생존자가 터널링 하기 딱 좋은 먹잇감이라 안쫓을 이유가 없는거지.
근데 문제는 이런 부류 생존자들이 먼저 죽었는데 게임 끝날때까지 기다려서 살인마한테 욕박는 경우가 은근 많다.
게임 플레이 방식 보면 칼퇴 당할 이유가 충분 하다는게 느껴졌다. 플레이 하는 방식을 보니까
1. 공포범위 뜨면 애매하게 스텔스해서 한대 맞고 시작.
2. 부상 상태로 우왕좌왕 하다가 몇초 못가서 지렁이돼버림.
3. 공포범위 사라졌을때 구하면 그 자리에 앉아서 구해준 사람보고 치료해달라함. ( 살인마가 다른 생존자 추격하는 상황 아니면 다시옴)
4. 두번 걸려서 다음에 걸리면 죽는데 지렁이 된 위치 보면 중간 위치에 있는 발전기 돌리다 추격당한것같음.
이건 살인마가 키캠 한것도 아니고, 빡터널링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걸고 다른 발전기 견제 하러 갔는데 마침 보인 생존자가 터널링 하기 딱 좋은 먹잇감이라 안쫓을 이유가 없는거지.
근데 문제는 이런 부류 생존자들이 먼저 죽었는데 게임 끝날때까지 기다려서 살인마한테 욕박는 경우가 은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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