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대사이긴 한데 난 저 대사가 설정붕괴라고 생각됨


헬레이져 시리즈 규칙 중 하나가
실수든 고의든 상자 열면 지옥행임
처음열면 지옥문 열려서 핀헤드들이 현실로 나오는거고
두번째 열면 지옥문 닫혀서 핀헤드들이 돌아가야함.

1편 주인공이 아무것도 모르고 큐브는 열었으니
지옥행은 맞는데
그 시점에 핀헤드들 몰래 지옥에서 탈출한
지 삼촌이 있었음


주인공이 그 삼촌 잡는걸 핀헤드랑 협력하는 조건으로
주인공은 지옥 안데려가는 걸로 핀헤드랑 거래를 했다구

근데 삼촌 잡아다 지옥 보내고나서
주인공이 핀헤드들 빠빠시 하고 갈려는데
핀헤드가 너에게 보여줄 것이 있다라면서
주인공도 지옥 데려가려고 함

난 이장면에서 핀헤드가 그래 빠빠시하고 깔끔엔딩 갔어야
수도사들 설정에 더 맞았다고 봄

암튼 위의 이유로 존나 맘에 안드는 대사인데
즉처 대사로 쓰여서 존나 맘에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