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이 암만 좋아도 중간에 살짝만 꼬여서 추격 1분 어그로 잘못 끌리고
두명이 자증이라도 끼고 있으면 발전기 2개 1개 남는거 순삭
존나 현타옴
겜 잘 나오는 판이더라도 발전기 하루종일 쳐대서 소금물이랑 폭발 입혀대고 또 추격하고 이게 뭔짓인가 싶다.
이렇게 겜하다보면 진짜 데바데 4~5판하다보면 순식간에 질릴때가 많음.

당장 터널링 캠핑 너프 해놔도 이 부분은 더 심해지고 발전기 시간 늘려도 대깨발은 심해지는 데 메타가 왜 고착화 되는지 근본적으로
원인을 모름 이 데발진 병신들은

당장 레딧 눈치보거나 통계만 보고 어딜 버프하고 너프하고가 답이라고 생각하나봄.(당장 소폭만 봐도 미래가 보임)

메타에 변화를 살짝식 줘보고 답이 있을거라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항상 하는 꼬라지가 칼같이 칼질 너프하거나 이상하게 바꿔버리거나
조금 버프하고

정작 메타는 아예 바뀌는게 없음.

핵도 마찬가지.

판치는 핵쟁이들때문에 정상적인 겜유저들 시름시름 앓는데 게임 내에 있는 신고기능은 폼이고 유저가 직접 영상따서 신고해야 2~3주뒤 접수되는

병신같은 시스템에

이부분도 한계가 명확하니 리플레이 기능이라도 만들어달라는데 지들이 귀찮아서 안하는걸 기술적 한계라고 핑계때리고
안하는 쓰레기같은 안하무인함만봐도 유저를 어찌 보는지 보이지



근깜 같은 퍽이 당장에 캠핑이나 터널링을 살인마 입장에선 발전기 견제를 할지 캠핑 or 터널링을 할지 문제점이 었는데

폭발 상향 근깜 너프 이후 소폭 메타로 캠핑터널링, 대깨발 메타를 더 고착화시키고 게임이 질질 끌리는데 일조함.

게임 질질 끌리는건 살인마건 생존자건 싫은 건 똑같잖아

지금 처럼 미묘하게 건들바에 메타 고착화만 가속되고 어느쪽 큰버프나 너프를 하면 또 이전처럼 밸런스 악화로 이어질거라봄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차라리 시도적이더라도 새로운 컨텐츠 도입(솔직히본인 이걸원함)
이라던지 아니면 예시로 발전기 60초이상고친 생존자는 다음 발전기를 고칠때 20초 발전기 수리속도감소

패털티가 조금 붙지만 주변 생존자 오라를 공유 가능하게 한다던가
살인마는 생을 걸면 걸린 생이 구출당했을경우 발자국, 핏자국 및 창틀 과감한 행동 자체를 10~15초를 감지 못하게 하는 대신
구출당한 생은 20초가량 자힐이 가능하고 치료속도 보너스

살인마는 구출한 생한정으로 공격할 경우 기본 공속 10프로 쿨이 빨리 도는거

뭔가 대깨발 메타에서 좀 공격적으로 가는 시도를 했으면 좋겠는데

웨스커도 그냥 레딧 눈치만 보고 적당히도 아니고 칼질 하고
그러다 여론이 씹창나니 콜라보해서 나온지 얼마 안된 상품이기도 하고
부랴부랴 상향한다고 지랄 염병


노잼 메타는 지속될 것 같다


죽어 메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