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막걸이였고 맵 구석에서 발전기 돌리고 있었는데 부상입은 펭민년이 살인마끌고 내 쪽으로 옴 당연히 살인마 어그로는 나한테 끌리고 개같이 사망했는데
왜 저따구로 플레이하냐? 도망치다 기계 수리하는 소리들리면 딴곳으로 새야지 왜 지만 생각함?
나 막걸이였고 맵 구석에서 발전기 돌리고 있었는데 부상입은 펭민년이 살인마끌고 내 쪽으로 옴 당연히 살인마 어그로는 나한테 끌리고 개같이 사망했는데
왜 저따구로 플레이하냐? 도망치다 기계 수리하는 소리들리면 딴곳으로 새야지 왜 지만 생각함?
데갤 공통의 의견은 어그로 끌리는 사람이 돌리는 발전기 근처로 오면 그 전에 보고 피해야 한다는 게 압도적으로 많음
발전기 돌리고있는곳이 벽으로 다 막혀있어서 펭민 신음소리랑 심장소리 들리기전까지 도망치지 못했어
왜 그러냐면 쫓기는 사람은 그거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고 발전기 돌리는 애는 멀리서 살인마 오는 거 보고 피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임
오는건 괜찮은데 다돌린 발전기 근처에와서 눕지마라고
만약 쫓기는 사람이 내 쪽에 오게 하고 싶지 않다면 서로의 오라를 보여주는 퍽을 끼거나 상황파악 퍽을 끼면 됨
오라보고 어그로 토스해야지 개꿀
너가 거기있는지 몰랐나부지
쫒기다가 발전기소리들린다고 다 딴데로가면 그 발전기가 누가돌리고있는지 걍 돌리다냅둔건지 알방법도없고 또 그게 막걸인사람이 돌리는지도모름
너 죽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