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생존자를 짓밟고 정복한다는 느낌이 들어야됨

그래서 이방면 1티어가 총구 오니 팡머 식구같은거라고 생각함

총구는 들어올리고 죽인후 무릎꿇려서 걷어차는 이 일련의 과정이

생존자를 정복한다는 느낌을 주기 최적화된 동작

오니 팡머는 제압과 신체수집이라는 요소

식구는 가장 잘만든 살인마답게 품격있는 한손 들어올리기 찌르기 저항을 뚫고 다시찌르기라는 좆간지퍼포먼스

구 살인마 제외 이방면의 최악은 학지운 웨붕이임

학지운은 웃기긴 한데 그뿐

웨붕이는 씨발 니가 도대체 왜쳐맞노 병신새끼야...

바하5에서 생존자 죽빵날린 다음에 발로 짓밟다가 총쏴서 죽이는 기술이 있는데

총은 우로보로스라는 테마에 안맞아도 최소한 촉수범벅 만들기 전에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