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진짜 한물 간거 갔다

현 메타에 맞지 않음

가끔 스프 잘쓰면 좋다고 하거나 고인물이 쓰면 좋음 이러는데 그건 옛날 뚜벅이 시절이나 가능한 말이고

옛날이였으면 구조물 자체가 워낙 사기여서 하루죙일 뺑이존 돌다가 개사기 아윌 쓰다가 스프쿨 잠깐씩 채우면서 살인마 강간하는게 가능했겠지만

지금에 와서는 암만 잘쓰는 고인물이 쿨조절 해봤자 큰 메리트가 없음 스프만의 큰 장점이 있어야하는데 쿨조절하면 원할때 쓸수있다? 그정도는 펭프로도 커버 가능 하고

가장 큰단점이 갈고리 걸린 이후 문제임 다른 탈진퍽이면 이속버프 먹고 빠지는데 스프는 달리면 스프빠지고 그러다가 터널링이면 3퍽 게임이고

스프를 쓰면 쓸수록 이게 더이상 어그로 퍽의 위상이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함 지금도 활용도는 존재하지만 이퍽의 남은 가치는 스텔스식 플레이가 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