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감을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어울리는 퍽은 동길감이라고 생각함


물론 동질감 안끼고 해도 무방한데


그럴려면 매판 흐름을 정확하게 읽으면서 해야함


본인이 평소 판단력이 ㅆㅅㅌㅊ면은 뺴고 해도 상관없음 


다만 사람인지라 아무리 판단력이 좋다해도


100%의 정확도중 10~30%는 미스가 날수도있음


그 미스%를 조금 더 보완해주면서 편하게 플레이할수있게 해주는게 킨드더라


난 애옹이,데하가 고정이라


2자리밖에 여유가 없어서


동질감,안도감,고양이,데하 이렇게 끼고 메디킷을 2~3회량을 만들던지


안도감,힐호재,고양이,데하 이렇게 끼고 똥디킷 하나낌


그래서 주로 간만에 할떄는 동질감+안도감 들고 좀 하다가


이제 감각 돌아오면 그때부터는 안도감,힐호재로 바꿈 


아니면 편하게 하고 싶으면 계속 끼고있을때도 있고


그래서 누가 안도감 쓸때 뭐뭐 조합할까 물어보면


동질감,안도감,탈진,치료호재라고 말하고 니 편한대로 변형하라고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