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단체로 공포영화보다가 "오 저런 살인마한테서 도망치고 살아남는 게임 만들고싶다" 해서 만든거맞음?



처음엔 그냥 자기들끼리 컨셉질하면서 놀려고 만들었는데 이걸 스팀에 팔아볼까? 해서 스팀에 팔고 그게 대박나서 유명한 게임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