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감의 캐리는 사실 게임 초중반 킬러가 첫걸 잠식이나 2걸 죽이고 갈때 가장 유용하지만

마지막 문 싸움때도 재미있게 사용할수 있음



5발전기를 끌고 장렬하게 사망한 듀오에게 회오리 톱질 매질을 할때 안도감 어디서 걸었는지 뇌정지온 준구





준구님 결국 다시잡아 걸었지만 이제 2차전 시작



결국 안도감으로 짜증난 준구가 실수하면서 뽑긴 뽑았으나 시간이 없어서 사망 ㄲㅂ

하지만 준구가 짜증났으니 충분히 유용했던 퍽이 아닐까 

게임은 이기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상대방 빡치라고 하는거지




너스님 문 따이고 아직 0킬 

자존심의 캠핑 시작 

또 매달려 있는 듀오에게 1따봉

절대 쉽게는 안끝낸다. 



갈고리 교대해준 용감한 친구에게 감사의 2따봉 



그 후 3명에서 뽑아서 탈출
리빙팁) 너스는 종구처럼 후레쉬를 비추면 화상을 입힐 수 있다.




뭐 엄청난 캐리를 한건 아니지만 

일단 킬러가 빡치고

심리적으로 되게 꼬이게 만들고

마지막 찬스를 노려볼 수 있단 점에서 한번 들어보는게 어떨까


오늘 무수한 따봉을 받은 듀오가 채팅으로 말하길 

잠식때 스킬체크 안해도 되는게 가장 편하니 자주 써주면 좋겠다 함


+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