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갤 켰는데 이런 글이 보였다

기분 전환겸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해그를 꺼내기로 결심했다.





요이치 닉네임 주목




어.. 어엉..?

아 ㅋㅋ 딱대 이년아



첫그로 빠르게 컷

바닥에 똥칠 해주고

야생의 앉은뱅이 한마리 발견

가볍게 밀어내서 쫓아내준다.

앉은뱅이 2

??? : 아니 왜 안지나가져


그렇게도 만나고싶던 요이치쿤 발견

얼마나 자신있길래 저런 닉네임으로 지었을까 내심 기대했지만..

뒤도 볼줄 모르고 심리전에 너무 쉽게 당해준다.

"야 저 새끼 잡아!"



또 바닥에 똥칠해주고

뒤져 이년아

뒤지라고

그와중에누가 따봉 싸고튐

그래 30초만 더 쳐맞자

싸튀범 검거

아 ㅋㅋ 넌 못지나가노 이기

가기 전에 한대만 더


한 명은 아쉽게도 개구로 나가벼렸다.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

이 글을 보고있는 데붕이들도 추석연휴를 해그로 장식해보는것은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