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 잡아놓고 옆에서 하루종일 캠핑만 하는 준구였는데
글렌베일 3발 뭉친거 5분넘게 캠핑하다가 자기도 지쳤는지 갑자기 나 쫓다가
발전기 켜지고 나 눕고 좀 배회하다가
갈고리 걸어놓고 옆에 출구 여는데도 가만히 키스캠핑하더니
마침 견자단 성공해서 탈출하고 EZ쳤더니
자기는 친절을 베풀었는데 어쩌구 저쩌구 하고
탈출한 데이비드는 그새끼 감싸주고 있네 ㅋㅋ 어그로 2분 넘게 끌어서 발전기 겨우 쳐돌려놓고
꼬우면 3발 평생 쳐 지키던가 갑자기 돌변해서 나 쫓아놓고 키캠해놓고 뭔 kindness 씨발ㅋㅋ
말이 먼가 앞뒤가 안맞는디 발전기 뭉친곳에서만 캠핑하려하니깐 니가 따라오라고 티배깅박은건 아니고?
ㄴㄴ 캠핑하는거 보고 그냥 답없겠다 싶어서 그쪽으로 가지도 않고 뭉친곳 반대편에서 호재 깔면서 점수먹고있었음
레베카 눕고 데이비드가 살리고 내가 호재까는곳으로 왔는데 준구 따라오다가 나 발견하고 그대로 계속 나만 쫓았었음
그판하면서 컨트롤 키 숫자 1, 2 누른적 단한번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