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

애들 따라다니면서 발전기만 키고 다님 심장 쿵쿵거리면 바로 곱등이처럼 숙여서 수풀에 숨음
나말고 나머지 세명이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하더니 탈출구도 열어줘서 쉽게 나감
첫판부터 탈출해서 재능있는줄 알았음



두번째판

전판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허리 곧게 펴서 뛰어다님 그러다가 3대400은 하게 생긴 근돼형한테 쳐맞고 바로 갈고리 걸림
그러고 애들이 안구하러 와줘서 자연사함 ㅋㅋ 시발련들



세번째판

시작부터 키에엑 키에엑소리 존나 들리길래 무서워서 구석에 숨어다님
근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맞은애가 안나옴 뭔가했는데 동꼽인지 뭔지 살인마가 중앙에서 평타만 존나 때리더라
생존자 넷이서 번갈아가면서 맞고 치료하고 해서 돈벌고 나왔음


몇번째판인지 기억안남

한자닉 세명이랑 매칭이 잡힘
살인마는 도끼 던지는 원거리 캐였음 어찌저찌 발전기 다 돌리고 탈출하려는데 짱깨 한마리가 누워버림
셋이서 치료 다하고 구하러갔는데 탈출구 앞에서 내가 누워버림
에이 구해주겠지 했는데 시발 셋이서 손잡고 나버리고 탈출하더라?
시발련들 내가 얼마나 구해줬는데 진짜 개좆같았음



아무튼 후기) 한자닉 보이면 바로 방나갈거임 개좆같은년들
겜은 재밌더라 내일 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