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바데 했을때 언급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암탉말고 수x 보고 시작했음
이떄 너무너무 무서워서 스프자힐에 공감퍽을 꼭 꼈었음
왜냐면 심장소리는 희미하게 들리는데 어그로 끌줄은 모르고 내가 지금 뭘 어떻게 행동해야하나 우왕좌왕 하는데
공감퍽 하나가 있다? 그판에서 다친놈이 있으면 무적권 보임
어디서 쳐맞았고 어디서 판자를 내리고 어디창틀을 썼는지 저게 보이니까 아 발전기 돌리면서도 상황파악이 됨 ㅇㅇ
지금 기창이 몇미터인지는 까먹어서 잘 모르겠는데
마찬가지로 어디 판자가 빠졌는지 아 저기 빠졌으면 다른놈이 어그로구나 상황판단을 빠르게 해줄수 있어서 매우 좋은퍽임 ㅇㅇ
반박시 니말이 맞음
좋은 퍽이긴 함 근데 뭔가 끼긴 싫음
좀 짬 찬 생존자들은 자존심 떄문에서라도 잘 안끼긴 하더라
누비에게 ㄹㅇ치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