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눕히기 너스도아니고 그냥 갈고리안걸고 계속 눕히기만 하는새끼들 가끔만나는데

방금도 1500시간이나 처하고 갈고리 한번도 안걸다가 올방생한 짱개토구 만났는데


입구에서 고문퍽 소리 신나게 질러주고 티배깅박으니까

끝나고 i hate teabag 이러고있네


그게싫으면 4명다살아있는데 지플을 왜하는겨

지렁이만 겜 지루하게


뭐 캣맘마냥 갈고리로는 가지 않는다는 본인만의 정의감이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