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경력도 10년 넘으셔서 콘솔도 해보시고 온라인 모바일 다 해보셧다는데 온라인겜도 이름대면 아는데 계심 양산형 모바일만 하신데 아니라 게임 다양하게 설계를 해보심  

그래서 명절에 얼굴 본김에 궁금해서 데바데 여쭤보니깐 디렉터랑 개발자들이 게임에 관심 없는게 보여서 쪼끔 아쉽고 좋은게임이고 장르를 개척한 좋은 아이디어의 게임 이라고 칭찬하시네

이후에는 내가 좀 데바데 지금 한섭불만 많다니깐 레딧보면 코어유저? 한섭일본북미 다 게임 좀 한 사람들은 불만 많다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심


데바데는 2017년부터 알았고 지금 삼촌도 혼자 조심씩 하셔서 플탐 1500시간 정도 되신다는데 접었다가 폇다가 하시는데

2018년인가? 매튜가 트위치 이벤트 하는거 봣는데 그때 퍽하나 안끼고 웃어넘기면서 개그게임했데 거기서부터 위화감이 느껴지긴 하셧다는데

지금 발전기만 차는 살인마 메타랑 핵문제 살인마 생존자문제들 다 알고 계시더라

근데 이런게 밸런스 메타 문제가 시간이야 걸리겟지만 해결법은 간단하데..물리적인 시간이 오래 걸리는거지...그런데 데바데는 반대로 가는 느낌이시래

이게 개발 운영 하는 사람들이 게임을 좀 즐기면서 애정 가지면 아이디어도 잘 나오고 민심 파악도 빠르고 그런데

게임에 나오는 메타나 밸런스수치 버그농도 보면 게임에 별관심들이 없어보이신데

북미에서도 일안해서 욕처먹어서 최근에 발전기 시간 늘리고 살인마 버프 해준거래

삼촌은 생살이니 싸우는거 어차피 데바데 유저는 둘다 하는거고 의견이 갈리는건데 이 이유가 디렉터랑 개발진들이 자기들이 만들어놓고 테스트도 깊게 안하고 서비스 이해를 높히기 위해 몰래 유저랑 게임도 해버고 그런다는데 그런것도 안해본거 같데

근거가 지금 비주류퍽이나 호재 견제용으로 나온 살인마퍽 같은거 보면 직접 해보면 더 리턴 크게 줘도 좋을건데 애매하게 위치만 살짝 보이게 해놓은게

보통 게임디자이너가 게임을 많이 안즐겨봐서 확신이 없으면 저렇게 한데. 비주류고 아무도 안쓸지언정 기획의도는 있고 안정적인 방법이 저런거래

삼촌이 데바데 몰르고 딱 일만 하면 저렇게 애매하게 기능주고 출시해도 밸런스 사고 안날정도로 강력한건 안주고 그렇게 할거 같데

게임은 진짜 잘만들었는데 운영진이 게임이 관심없는거 같고 일적으로 외에 게임에 애정들이는게 쉬운건 아니니깐

그냥 납득 하고 계신데더라

여튼 얘기 듣다 데바데 개발진들이 진짜 게임을 안하나 싶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