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시간달리구 20시간 찍은 개허접뉴빈데

식구란애를 어제 첨만났음

그 지하1층이랑 있는 큰건물있고 울타리있고 철조망있는맵에서 건물모서리부분에 있는 발전기를 3명이 돌리는데

철조망너머로 뭔가 무드등같이 빨간불빛이 번져보이길래 뭐지?하고 슬금슬금 다가가서 봤는데

식구가 빤히 쳐다보고있더라고ㅠㅠㅠ 진짜 비명지르면서 도망갔다

뎁데하면서 소리지르는건 첨이야 심장소리도없고 살인마 bgm?도 없어서 더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