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톱구는 비좁은 곳에 갇혀서 성인될때까지 거기서 평생을 보냈잖아 그동안 밖에 나가서 바람을 쐬며 움직인다던가 밖에서 운동겸 뛰어다닌다던가 그런걸 못했잖아
그래서 아마 정신적으로 피폐했을거야 밖에 나가고나서 톱들고 옥수수밭에서 종일내내 뛰어다녔잖아 도중에 애비애미 죽이고
엔티티는 그 점이 불쌍하기도하고 딱하기도 해서 전속력으로 바람을 가르며 시원하게 달리는 능력을 주지않았을까? 난 이렇게 생각해봄
진짜 능력 잘줬다고 생각하는게 평생을 잘 못움직인 애한테 스릴감과 카타르시스를 줄수있는 능력을 주었잖아
설정상 톱을 키면 엄청나게 폭주해 미친 상태가 되는것도 그렇고
엔티티는 그동안 인생을 못즐긴 톱구를 위해 늘 미친채로 세상을 누비라고 톱구한테 적합한 능력을 준거야
쌍판화 톱들고 달릴때 존나신남 - dc App
나 이런 생각 못했는데 눈물나 진짜ㅠ 엔티티 진짜 스윗한남 재질인 거 뭐냐고 나 울어 ㅠ
팩트)톱구는 능력을 줘도 못써먹을 정도로 지능이 낮아서 그나마 쓸 줄 아는 전기톱에다가 능력을 부여한 것임 그러므로 톱이 본체라는것
그니까 톱에 능력을 부여해 줘서 빠르게 달릴수있게 해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