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너스 톱구에 비할바는 아니었지만 
꿈걸리면 거의 확정으로 한방 때리고 시작했는데 
저랭~고랭 어디에서도 쓰이던거 생각하면

뚜벅이중에선 신이었다 봐도 무방했음

대충 중반쯤 되면 겜 끝났고 자기 마음대로 후반까지 질질 끌어서 점수먹기도 좋았는데 
상대하는 입장에선 겜 존나 갑갑해서 매튜 모가지 비틀어버리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