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코 - 출현하는 데 시간이 오래 안걸려서 상대적으로 덜 답답함, 출현하는 동안 안보이는 거/ 출현 직후 안보이는 거 이용해서 판자존 심리전 우위 가져가는 요소가 있음.
각두 - 차징하는 동안 생존자가 능력각 피하려고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동선손실 남.
까마귀 - 구조물 가불기 설치하느라 논외.
드레지 - 얜 시작지점에 포탈 깔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거 외에 압박감 주는 요소가 하나도 없음
익명(59.6)2022-09-17 15:29
답글
익명(gom5444)2022-09-17 15:34
답글
좀더 생각해보면 사다코는 1.5초만 풀면 되니까 덜 답답하고, 각두는 칼 꽂았다가 원하는 때에 풀어도 상황이 나빠지는게 별로 없는데, 드레지는 능력 특성상 풀면 포탈 사라져서 추격 이득이 0이 되어버려서 포탈존으로 이득볼 수 있는 구간까지 3.68로 뚜벅뚜벅 걸어가야 하는게 문제인 듯
사다코 - 출현하는 데 시간이 오래 안걸려서 상대적으로 덜 답답함, 출현하는 동안 안보이는 거/ 출현 직후 안보이는 거 이용해서 판자존 심리전 우위 가져가는 요소가 있음. 각두 - 차징하는 동안 생존자가 능력각 피하려고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동선손실 남. 까마귀 - 구조물 가불기 설치하느라 논외. 드레지 - 얜 시작지점에 포탈 깔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거 외에 압박감 주는 요소가 하나도 없음
좀더 생각해보면 사다코는 1.5초만 풀면 되니까 덜 답답하고, 각두는 칼 꽂았다가 원하는 때에 풀어도 상황이 나빠지는게 별로 없는데, 드레지는 능력 특성상 풀면 포탈 사라져서 추격 이득이 0이 되어버려서 포탈존으로 이득볼 수 있는 구간까지 3.68로 뚜벅뚜벅 걸어가야 하는게 문제인 듯
그러네 가장 오래 유지하네
모션이랑 덩치 때문에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