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웨스커처럼 만들다 만 것 마냥 불안정한 살인마는 겪어본 적이 없다...

판자 앞에 있을 때도 어쩔 때만 때리고 창틀 넘는 것도 어쩔 때만 때리고 아주 지랄이 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