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 판에 폐차장이라 그냥 맘 좀 비우고 하자 생각했거든


이때 같이 누울 거 같았는데 세이프








내가 오니는 잘 안 하지만 이건 오니화로 올킬 욕심 부릴만 했다고 봄 ㅋㅋ


근데 이번 판 애들이 이타적인 편이었고


공교롭게도 내가 가져온 퍽이 아윌이랑 아무도 버려두지 않아라 요긴하게 작용했다








나 살려준 쭝국인 마저 보내려고 일부러 누웠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작집 개구 공물을 태운 거임 ㅋㅋ


눕자마자 겁나 기어갔음 ㅋㅋㅋㅋ





아오지에서 1걸 구출 받고 캐비닛 들어가서 오니화 풀려고 했는데


그게 좀 더 안 좋게 굴러가서 한소리 들을 거 같았더니 암튼 다들 화기애애하게 끝났음


그리고 지금 나갈 때 나는 살인마 인센이던데 ㅋㅋ 불금 재밌게들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