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느낌이지만 많은 데이터가 쌓였다고 생각함.
생들도 다인큐 옹호 안함. 애초에 다인큐 할정도로 같이 입문하고 같이 겜하는사람 있는 애들의 데갤 이용자 퍼센트는 굉장히 낮음.
대부분의 생유저는 솔큐임
근데 한섭 살인마 유저들의 인식이 문제같음.
올킬만이 승리고 나머지는 패배라고 인식한 사람들이 많다고 느낌
나도 살인마 내가 재밌다고 생각한 네메랑 종구랑 사다코 맨날 하는데.
올킬위한 지플 한번도 안했고 이미 3킬이면 이겼다고 생각하고
개구여포같은건 재롱같아보임. 지들이 져놓고 재롱까지 부려주니 얼마나 좋냐??
겜을 겜답게 캠터로 한명 줄이고 시작하고 이런거 다 전략인데
왤케 살들은 올킬에 목숨 다 거는지 모르겠음.
특히 여기가 심함. 올킬 못하면 졌다고 생각하니까
다들 스트레스받고 예민해진다.
왜그런지 모르겠다
3쥴요약
1. 한국 살인마 유저들은 올킬만이 승리라 느낀다
2. 생들은 개구탈출은 승리라 생각 안한다.
3. 플레이 할수록 생들은 해탈하는데 살들은 스트레스를 받더라.
1번 팩트 2번은 승리라고 생각 안 함이라기 보단 이히히 병신~ 난 나간다 이 마인드 인 걸 알아서 빡쳐하는거임. 3. 겜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애들은 그냥 현실에서도 인성 빻은 애들이라 상종 안하는게 답임. ps. 롤은 제외임 롤은 질병겜이기 때문에 하면 스트레스 받아야 정상임.
2번에서 난 나간다 이히히 병신~ 이건 내가 아니라거 느껴서 ㅇㅇ. 내가 생할때 개구각 보려면 팀원들이 못믿읗 애들이여서가 제일 큰 이유아닌가?? 생입장에서 승리는 발전기 다돌리고 문따고 나가는게 승리지 개구탈출은 자위이상은 아니지 않냐??? 애초에 승리조건을 못얻었다고 생각함